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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동에서~~~

글쓴이 : 당구장가 날짜 : 2016-11-14 (월) 23:05 조회 : 1540

 

 

 

글 이 엉망이고 맞춤법이 많이 틀려도 이해 해주시고 읽어주십시요

 

 

어릴적에 돈암동 신흥사 아래 5층짜리 기생집에서 일할때 였

 

습니다

 

지하 주방  옥탑은 숙소  1,2,3,4,5층은 각 룸으로 이루어졋었지요

 

큰 건물이라 룸들이 대부분 컷습니다

 

일이 다 끝이 나면 3~4시경쯤 되었던거같네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학교생활 접고 깡패한답시고 상경하여 선배들있는 돈암동으로 갔다

 

선배들은 주차장관리  나와 친구는 서빙 뽀이 일을 했습니다

 

일이 마치면 3,4시경인데 1층부터 5층까지 룸 불을 끄면 마무리 짓조 옥상방으로 가서 잠을 청했지요

 

매일 반복적인 일

 

어느 날이 유난히 더웠던 날이였던거 같네요 당시 여름이였습니다

 

1층 창문 닫고 창문은 투명색으로 된 밖에꺼만 닫고 안에 창은 닫지않음,룸에 전원스위치는 30여개있고

 

 마지막 큰 스위치가 양쪽에 하나씩있었다

 

양쪽으로 나누어있어 절반은 친구 남어진 내가룸 불을 끄고 양쪽 큰 스위치 동시에 끈 후 2층 소등하며 친구와 레슬링하고

 

막 그런 종류에 장난쳐가면서 룸불을 껏습니다

 

3층 또한 양쪽으로 서로 전원 소등시키며 마지막 큰 스위치 내릴려니 갑자기 친구가 저를 보며...야  그러는겁니다

 

왜....?  야야..쩌기 봐바 가시네가 쳐다봐야?  누구?하며 고개 돌리니 창문밖에서 어떤 여자가 쳐다보드라구요

 

그냥 무심히 지나가며 큰스위치 불을 내릴려니 시바 3층인데 창밖에서 쳐다본다는걸 알고 느끼니 좆깟더라구요

 

친구와 난 눈을 마주치며 뭐냐...뭐가야..쩌거 뭐냐고..하며 동시 창문쪽으로 고갤 돌리니 그 여자는 순간적으로

 

모습을 감추었다 친구와 난 창쪽으로 달렸다 큰 건물이기에 창문또한 높은편이였다 뛰어올라 창틀에 손을 잡고 아래쪽을 내려보니 머리만 잇엇다 진짜 머리만 있었다 몸통은 없고 머리만  믿던말던 알아서 생각해라 진짜 머리만 있엇다

긴머릴 휘날리며 시선은 나를 쳐다보며 아래로 천천이 천천히 진짜 슬로모션처럼 내려가더니 지하실쪽으로 순간적으로  아주빨리 스슥 들어가버렷다

 

나와 친구는 있는 없는 소리 고함 지르며 옥탑숙소로 들어가서 이불 뒤집어쓰고 덜덜 떨고 있었고 2년선배가 발로 툭툭치며 왜 그러냐고 해도 대꾸하지도 않고 덜덜 떨으니 선배는 우리을 지근지근 밟바버리는데도 아무 말 할수가ㅜ 없었다

때마침 대선배가 고함 소릴듣고 숙소로 오셔서 나에게 왜 그러내기에 있는 그대로 말했다

 

대선배는 집배인 불러 들였고 나는 집배인에게 또 한번 설명햇다

 

지배인이야기  이 건물공사할때 노가다 일꾼이 지나가는 여자 잡아다 옥상에서 강간하다 여자가 도망치다 밑으로 떨어지면서

건물 철조물인 아시바에 목이 걸려 떨어졌단다 몸뚱인 찾았는데 머릴 못 찾았단 소릴했다

 

왠지 마음이 아팠다

 

친구는 학교로 난 또 다른 세상으로~~ 현재 그 친구 43살 총각으로 난 영화제작자가된 아들 셋 아빠로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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